임재범 투어, 영상 시스템 구축 인터뷰 #1대형 공연 시장에서 고해상도 미디어의 중요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이음미디어가 가수 임재범의 전국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통해 영상 시스템 구축 역량을 나타냈다.
글로벌 프로세서 브랜드 ‘픽셀휴(Pixelhue)’의 국내 총판을 맡은 이음미디어는
초고해상도 LED 스크린과 프로세싱 장비를 결합해 현장감 있는 무대를 지원하고 있다.
초고해상도 3.9mm LED 스크린과 고사양 프로세서의 조합
• 리얼 4K 해상도 구현:
대규모 콘서트장에서 흔히 쓰이는 규격보다 촘촘한 3.9mm 피치의 LED를 무대 배경(약 120~130sqm)과
좌우 PGM 화면(각 약 60sqm)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관객과 무대 위 뮤지션 모두가 4K 이상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환경을 마련했다.
• 단계별 프로세서 유연 운용:
초기 공연에는 하이엔드 장비인 Q8을 적용했으며, 이후 데이터 분석을 거쳐 입력 소스와
....이후 생략 (영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