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차,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장비 라인업

락차,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장비 라인업
락차,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장비 라인업
[ 인터뷰 프롤로그 ] 락차는 1인 미디어와 소규모 프로덕션을 겨냥해 촬영 보조 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 현업 감독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유통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마스터 구분 없는 씽코(Synco) 인터컴 시스템: 국내 무선 주파수에 대응하는 인터컴을 출시했다. 특정 유닛 고장 시 전체 시스템이 마비되는 기존 방식 대신, 모든 유닛이 마스터 역할을 수행하는 전원 공유 방식을 채택해 교신의 안정성을 높였다. 허브 스테이션을 추가하면 최대 20명까지 무선 연결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DIY 수납 가방: 사용자의 요청을 수렴해 내부 칸막이(디바이더)를 촬영 장비 크기에 맞게 직접 재구성할 수 있도록 DIY 방식을 적용했다. ....이후 생략 (인터뷰 영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