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ALTA’ 부터 ‘BURANO’까지 시네마 라인업 총출동

‘CineALTA’ 부터 ‘BURANO’까지 시네마 라인업 총출동
‘CineALTA’ 부터 ‘BURANO’까지 시네마 라인업 총출동
소니는 이번 전시를 통해 네트워크 라이브 시스템, 시네마 카메라, 뉴스 취재용 카메라, E마운트 렌즈 등 전 제품군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영상 기술을 집약해 보여주었다. 소니는 인터뷰에서 소니만의 차별화된 Cine 라인업에 대한 개요를 설명했다. <주요내용 > 플래그십 '시네알타(CineAlta)' 라인업: FX 시리즈부터 최고급 라인인 베니스 2(VENICE 2)와 브라노(BURANO)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전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소니의 시네마 라인업은 선덴스 등 모든 글로벌 영화제 에서 ARRI , RED 와 함께 선호 제작장비 순위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사실상 ARRI, RED 급에 대응하는 카메라를 제조하는 것은 일반 방송장비 및 카메라 브랜드로는 유일하다. 리알토(Rialto) 센서 분리 시스템: 베니스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 부분만 본체에서 따로 분리해 케이블로 연결하는 장비이다. 좁은 공간이나 특수한 환경에서도 무거운 바디 전체를 움직일 필요 없이 다양한 앵글을 자유롭게 촬영가능하다. ....이후 생략 (소니 코리아 인터뷰 영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