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국산 4축 와이어캠시스템 도입명성교회 본당에 독자적인 국산 특수촬영 장비 4축 와이어캠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번 구축으로 시야를 가리던 지미집을 대체해 공간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3차원 입체 비행을 통해 무소음에 가까운 부감 샷을 구현했다.
Sony FX3와 전용 짐벌 기반의 시스템은 유·무선 이중화 인프라를 통해
0.07초 이하 초저지연 4K 영상을 안정적으로 중계한다.
아울러 2,400kg 하중을 견디는 아라미드 로프와 비상 정지 등
페일 세이프 구조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명성교회 측은 대규모 예배 현장의 감동을 전하는 핵심 중계 소스로 평가했다.